우리는 여름과 겨울의 차이를 잘 알고 있습니다. 둘 다 아주 분명합니다. 중간기인 봄과 가을은 필요한 장비가 상대적으로 동일합니다. 공항에서 머무는 기간은 일정에는 없지만, 모험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흔한 일이므로 고려해야 합니다. 마지막은 오토캠핑입니다. 이들 각각에 가장 필요한 장비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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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름: 적을수록 좋다.
여름은 짐 싸기가 가장 쉬운 계절입니다. 북쪽 지방의 밤 기온도 영상이고, 낮은 길고, 날씨는 덜 변덕스럽고, 대부분의 고원지대도 눈이 없습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많은 위험부담이 없습니다. 따라서 배낭을 좀 더 가볍게 꾸리면 좀 더 많은 곳을 보고 걸을 수 있습니다.

여름에 캠핑을 할 때는 슬리핑 백 대신 가벼운 트레킹용 퀼트와 가벼운 매트리스를 배낭에 넣습니다. 또한 오후나 긴 저녁 시간을 보내기 위하여 의자도 챙깁니다. 가끔 해먹도 추가합니다.

2. 겨울: 보온이 중요합니다.
겨울철 여행은 여러가지 이유로 어려움이 많지만, 영하의 온도 때문에 어렵습니다. 눈으로 인해 어려워진 길 찾기, 수분 보충, 영양 공급 등 위험요소도 있습니다. 겨울철 캠핑에서 내가 얻은 최고의 조언는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입니다. 따뜻해야 하지만 과열은 안되며, 일정 간격으로 간식을 먹는 등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안전이나 그룹의 기술에 관하여는 서두르지 말고 개인적인 판단에 따라 현실적인 결정을 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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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에는 4계절용 슬리핑 백과 대부분의 체열은 공기 중이 아니라 바닥으로 빼앗기는 것을 알기 때문에, 가장 따뜻한 매트리스를 가져가야 합니다. 낮 시간의 짧은 휴식을 위해서는 Z 시트(Z Seat)를 적극 추천합니다.

3. 중간기: 다양성은 인생의 묘미이고 중간기는 가장 많은 것을 배울 때입니다.
봄과 가을은 야외활동에 가장 좋은 계절입니다. 날씨는 예측하기 힘들고, 산길은 사람 흔적이 없고, 벌레들은 오래 전에 사라졌으며, 극심한 고통의 경험담은 넘쳐 흐릅니다. 이때는 알수없는 계절입니다. 때로는 운이 좋으면 여름 날씨를 경험하고, 때로는 얼음같이 차가운 비도 맞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몇 인치의 신선한 눈이 와 있기도 하고, 또는 밤새 서리나 우박 또는 휘몰아치는 폭풍우를 경험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것들은 여행계획을 세우거나 실제 짐을 꾸리는데 복잡하게 하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이를 즐깁니다. 중간기는 무엇을 가져가야 하고 무엇이 불필요한지에 대한 가장 어려운 교훈을 배울 수 있는 계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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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도 등급의 다운 슬리핑 백이 흔히 최선의 선택이 됩니다. 배낭의 무게를 과도하게 늘리지 않으면서도 추운 밤을 보낼 만큼 충분히 따뜻합니다. 모든 행동이 텐트 안에서 빠르고 따뜻한 환경에서 이루어져야 하는 계절에는 빠르게 부풀려지는 패드도 도움이 됩니다. 조금 더 욕심을 낸다면, 부풀려지는 베개를 추가하여 아주 편안한 밤을 보낼 수도 있습니다.

4. 공항: 어디서든 몇 시간이라도 잠을 잘 수 있습니다.
공항(버스 정거장, 기차 안, 저렴한 숙소, 친구의 쇼파, 휴게소, 등산로 들머리에서의 낮잠 등 포함)은 여행 중 자주 가게됩니다. 이곳에 대한 계획을 세우지 않고 길을 떠날 수 있겠습니까? 세면도구와 몇 가지 상식적인 장소 선택 이외에, 몇 시간의 쪽잠을 위한 몇 가지 추천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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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초 안에 준비할 수 있는 지라이트 솔과 부드러운 퀼트를 덮은 후, 편안한 목 배게를 추가하면 몇 시간은 거뜬합니다.

5. 오토 캠핑: 조금은 럭셔리하게.
마지막이지만 중요한 것은 매년 12개월씩 존재하는 계절, 오토 캠핑입니다. 대부분의 장비를 차에 싣고 언제든지 출발할 수 있습니다. 오토 캠핑용 장비는 편안함만을 따집니다. 무게는 중요하지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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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이미지 출처 : 써머레스트 본사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