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는 우리가 일상을 벗어나 새로운 곳을 탐험하거나, 자연속에서 약간의 평화와 위안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많은 시간을 자연에서 보내려면, 주의 깊고 신중하게 장비를 준비하여야 합니다.
써머레스트 슬리핑 백에 필수적 디자인 요소인 부위 별로 차이를 둔 보온재의 배치에 대한 장점을 깊이 있게 설명하겠습니다.

적은 것이 더 좋다는 말을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좀 더 가벼운 슬리핑 백을 원한다면 다운을 적게 사용하면 됩니다.

다운을 덜 사용해도 충전량이 더 많은 슬리핑 백과 동일한 온도 등급을 얻는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또는 같은 양의 다운을 사용하더라도 좀 더 따뜻한 슬리핑 백을 만들 수 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 답은 써머레스트의 부위 별로 차이를 둔 보온재의 배치로, 보온재의 위치와 그 양을 선택적이며 의도적으로 충전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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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핑 백의 등 부위에서 대한 진실
따뜻한 슬리핑 백 안에서 눈을 감는 순간, 여러분은 슬리핑 백의 온기 속에서 내일의 모험을 계획할 것 입니다.

그러나 슬리핑 백은 눈에 보이는 충전량 만큼 꼭 따뜻한 것은 아닙니다. 슬리핑 백의 충전재는 합섬재질이든 다운이든 온도의 흐름을 관리하는 역할을 합니다. 3차원적인 구조로 부풀기를 만들어내어 공기를 가두고, 차가운 공기는 차단하며 몸이 편안한 온도가 유지되게 합니다.

문제는 여러분이 눕는 순간부터 시작합니다. 슬리핑 백에 눕게 되면 등에 있는 충전재의 부피를 모두 누르게 됩니다. 충전재가 눌려지는 순간 열을 보유하는 능력을 잃기 시작하며, 바닥에 있는 다운은 열효율성을 상실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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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적절한 R-밸류를 갖은 단열이 되는 매트리스가 있습니다. 눌려있는 충전재는 약간의 보온성은 제공 하지만, 대부분의 보온은 매트리스에 의지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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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
부위 별로 차이를 둔 보온재 배치를 해보겠습니다. 많은 양의 충전재는 슬리핑 백의 상부에 배치하고 매트리스가 보온력을 제공하는 바닥면에는 작은 양을 배치합니다. 그 결과 같은 무게로 좀 더 따뜻한 슬리핑 백을 만들 수 있게 됩니다.

같은 이유로 슬리핑 백을 제작하면서 특정한 온도 등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 부위별로 차등하여 보온재를 배치하면 충전량과 무게를 줄일 수 있게 됩니다. 각 슬리핑 백의 보온재 배분 비율 또한 목표 온도 등급에 의해 결정됩니다. 우리의 따뜻한 계절용 슬리핑 백은 낮은 비율을 사용하는 반면 추운 날씨용은 슬리핑백은 높은 비율로 사용합니다. 예를 들자면, 우리의 스페이스 카우보이 45F/7C 모델은 65/35 비율인 반면 오베론 0F/-18C는 60/40으로 배분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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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점
캠핑에서의 좀 더 편안한 밤과 가벼운 배낭의 이점은 끝이 없습니다. 음식이나 용품들을 좀 더 많이 가져갈 수 있게 되어, 모험을 통해 더 깊은 오지로 여행을 할 수 있는 것이죠. 캠프에서 더 따뜻한 밤은 여러분이 푹 자고 일어나 휴식을 취하고 하루를 위한 준비를 할 수 있게 해줍니다.

우리는 모든 슬리핑 백에 수면 개선 보증(Sleep Better Guarantee )을 적용할 수 있도록 부위별 차등 보온재 배치와 같은 설계 철학과 기술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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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이미지 출처 : 써머레스트 본사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