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준비성 있는 사람입니까? 여분의 배터리를 잊어 한밤에 하이킹 도중 해드램프가 꺼져버린 적은 없습니까? 또는 10도 등급 슬리핑 백을 챙긴다는 것이 30도 등급의 슬리핑 백을 배낭에 넣은 경우는 없었나요? 우리 모두는 효율적인 아웃도어를 추구하면서도 간단한 실수를 할 수는 있습니다. 우리는 루트 계획, 음식 준비, 캠핑 장소 선택 그리고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면서 야외로 나가기 위한 간단한 계획을 세웁니다. 그때 필요한 작은 일들이나 장비들을 간과한 경우는 없는가요? 장거리 오지 여행을 위해 충분히 계획하지만, 실수나 간과를 피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지 여행에서의 어떠한 예상 못한 도전에도 확실히 준비가 될 수 있도록 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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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미리 계획하기
여행하고자 하는 지역의 현재의 일기예보를 잘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지식의 범위를 넓히면 그 여행에서 자신들에게 닥칠 잠재적인 위험을 이해하는데 커다란 차이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미국의 남동부 사막에서는 여름 오후의 폭풍우는 일반적으로 빠르게 발생하며, 비와 바람, 천둥을 몰고 와 갑작스러운 홍수와 모래 폭풍우까지 만들어 낼 가능성이 있습니다. 여름에서 가을까지 요세미티 계곡에서는 번개가 모든 곳에서 나타나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치명적이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미리 계획을 세우는 것과 함께 번개 폭풍우의 경우나 홍수 속에서 행동요령을 아는 것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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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찾기의 기술: 나침반과 지도에 대한 지식
우리는 GPS와 스마트폰에 의한 길 찾기 기술에 많이 의지하는 디지털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지도와 나침반으로 한 지역의 길 찾기를 할 줄 아는 것은 중요합니다. 지형과 지도를 읽는 법을 알고 경사도를 이해하는 것은 방향을 잡는데 중요한 요소로서 모든 첨단 기술이 작동하지 않는 경우 위치와 방향을 결정하는데 도움이 되는 길 찾기의 중요한 요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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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조치: 장비와 지식
의학적인 응급조치의 키트와 지식은 야외로 향할 때 종종 무시되기도 하는 분야입니다. 비상사태 또는 간단한 부상이라도 실제로 발생했는데,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절차에 대한 제대로 된 실용적인 지식을 알고 준비해 두었다면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응급처치에 대한 하루 학습 코스나 좀 더 고급의 기술과 지식을 위한 응급대응 코스를 이수하는 것은 간단한 일입니다. 그밖에 응급처치의 중요 키트를 모두 갖고 있다면, 그것은 당신 자신의 자원일 뿐만 아니라 팀 동료들의 재산이 될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중요한 것은 배낭에 준비할 물건들입니다. 성냥이나 라이타(오래 탈 수 있도록 양초도 함께), 스트링, 비닐봉투, 반다나, 강력 접착테이프, 압축 색, 칼 또는 다용도 공구인 레더맨, 케이블타이, 벌레 퇴치 연고, 휴대용 정수기, 써머레스트의 지라이트 시트 등을 갖고 다니도록 하며 알로에 베라, 선 스크린, 그리고 초콜릿이나 견과류 바, 소금 알약 그리고 육포나 훈제 연어 등의 단백질 음식 같은 비상 음식 등이 들어있는 작은 꾸러미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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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에 대한 대처
야생동물은 자연 속에서는 어디에나 있고 다행스럽게도 공격 사례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만, 잠재적인 야생동물을 만났을때 대처하는 법을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야생동물을 만날 가능성이 높은 환경으로 들어가기 전, 야생동물에 반응하는 방법에 대하여 교육을 받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커뮤니케이션
산사태 발생 지형, 클라이밍을 해야 하는 높은 봉우리들 또는 장거리 트레킹 등 코스 및 계획을 일행들과 같이 공유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장거리 여행을 오지로 떠날 계획이라면, 비상 탈출 상황이 발생한 경우를 위하여 위성 전화나 사각지대 감지 장치가 좋은 통신 수단입니다. 그러한 통신 주파수를 항상 열어놓거 매우 위험한 순간들에 중요할 수 있는 안전 망을 구축하는 것이 여러분이나 팀원들에게 필요함을 인지하십시오.

자연으로 향하는 여행에서 미리 계획을 세우고 여러분 자신을 위해 교육받는 여부에 따라 그 결과는 멋진 경험과 비극으로 갈라지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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