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웃도어 회사는 코로나 사태 동안 의료 공동체를 지원하기 위하여 레벨 1의 마스크를 20,000개/1일 생산할 것입니다.

워싱턴 주 시애틀 (2020년 4월 2일) 명성 있는 아웃도어 브랜드인 MSR, Thermarest, Platypus, PackTowl과 SealLine의 모 회사인 케스케이드 디자인 (CDI)에서는, 그 시애틀 공장을 ASTM 레벨 1 의료용 마스크를 생산하도록 전환하였습니다. 이 공장에서는 1일 최대 20,000개의 의료용 마스크를 생산하여 코로나 사태 동안 의료 종사자의 안전을 지키는데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생산은 3월 31일 시작하였는데, 이때 이 회사는 1일 1,000개 이상의 마스크를 생산 중이었습니다. 풀 가동을 하면, CDI는 하루에 20,000개까지 생산할 것입니다. 이 회사는 자국 내의 생산 설비를 갖추고 있고 경험이 있는 재봉팀을 갖추어, 개인용 보호 장비(PPE)에 대한 증가되고 있는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할 독특한 위치에 있습니다. 이 설비에서는 ASTM 레벨 1의 의료용 마스크를 만드는데, 이 마스크는 기본적인 박테리아를 걸러내고 초미세 미립자물질을 막아내어 일반적인 의료용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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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I의 의료 및 군사분야 부사장인 Doug Sanders가 이 업무를 지휘합니다. “케스케이드 디자인은 품질 높은 아웃도어 장비를 시애틀 공장에서 50년 이상 생산해 왔습니다,” 라고 샌더스는 말합니다. “우리의 팀은 경험이 풍부하여 환자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돌보기 위한 개인 보호 장구가 필요한 의료 공동체-의사, 간호사, 건강 돌봄이 그리고 신속 대응 팀의 지원을 완벽히 수행할 것입니다.”

이 마스크들은 코로나 사태에 대응하여 미 전국의 파트너들과 함께 마스크 1억 개를 만들고 있는 Kaas Tailored와 함께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Kaas는 재료의 공급과 마스크의 유통을 담당하며, CDI에서는 44명의 숙련된 재봉사가 개인용 마스크의 바느질을 담당합니다. 이 마스크들은 콜로라도 덴버의 비영리단체인 Providence network의 51개의 병원에 공급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