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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에 압력 조절 스토브가 필요한 이유

By | 6월 14th, 2019|

추운 날 아침 커피를 마시기 위해 가스 스토브를 최고 화력으로 켰지만, 무슨 이유인지 전날 저녁보다 물을 끓이는데 시간이 훨씬 오래 걸립니다. 무슨 일이 있는 건가요?

경험 […]

MSR 포켓로켓 디럭스와 포켓로켓 2

By | 6월 12th, 2019|

MSR의 포켓로켓 스토브는 10년 이상 백패커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습니다. 초경량이면서 콤팩트한 스토브는 사용이 편리하고 견고하여 신뢰할 수 있어 전문 모험가들이나 초보자 모두에게 사랑 받아 왔습니다.

포켓로켓 […]

슬리핑 백의 온도 등급 EN/ISO

By | 6월 12th, 2019|

슬리핑 백의 온도등급이 캠핑에서의 성능과 어떠한 관련이 있는지 생각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2005년 이전에는 슬리핑 백의 온도 등급이 부정확하고 표준 등급이 없었기 때문에 캠핑에서의 밤을 춥게 […]

3 계절 텐트 VS 4 계절 텐트 : 나에게 맞는 텐트는?

By | 6월 11th, 2019|

3 계절 텐트 VS 4 계절 텐트 : 나에게 맞는 텐트는?
3계절용과 4계절용 텐트의 차이는 무엇인가?

3계절용 텐트는 3계절에 사용하고, 4계절용 텐트는 4계절을 위한 것일까요? 그 정확한 […]

암벽 등반을 위한 3가지 트레이닝

By | 5월 15th, 2019|

암벽 등반을 위한 추가적인 운동이 필요하다고 느낀 적이 있을 것입니다. 비시즌인 겨울은 1년 내내 지속할 훈련 프로그램을 시작할 최적의 시간입니다.

암벽 등반과 산악 모험에 필요한 3가지 […]

장거리 여행 계획을 위한 팁

By | 2월 13th, 2019|

여러분은 준비성 있는 사람입니까? 여분의 배터리를 잊어 한밤에 하이킹 도중 해드램프가 꺼져버린 적은 없습니까? 또는 10도 등급 슬리핑 백을 챙긴다는 것이 30도 등급의 슬리핑 백을 […]

써머레스트 2019년 신제품

By | 2월 11th, 2019|

크리스마스 전날 밤의 느낌을 기억하십니까? 또는 방학식 전날은요? 기대와 흥분으로 가득 찬 기분을? 그렇다면, 지금까지 제작된 것 중 가장 가벼운 패드, 깃털처럼 가벼운 슬리핑 백 […]

써머레스트 코트 위에서의 100일

By | 2월 6th, 2019|

지난 18개월 동안 나는 대부분 별빛 아래서, 때로는 텐트 안에서, 대부분 강가에서, 혹은 다른 곳에서 100일 이상을 야외에서 잠을 잤습니다. 그러나 단 한가지 변함 없는 […]

더 가볍고, 더 따뜻하게 : 부위 별 차등 보온재 배치

By | 1월 30th, 2019|

아웃도어는 우리가 일상을 벗어나 새로운 곳을 탐험하거나, 자연속에서 약간의 평화와 위안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많은 시간을 자연에서 보내려면, 주의 깊고 신중하게 장비를 준비하여야 합니다.
써머레스트 […]

오로라를 보는 방법

By | 1월 20th, 2019|

공기가 희박한 추가치 산맥(Chugach Mountains)에서 황혼을 즐길 모든 여건은 갖추어졌습니다. 서쪽으로는 쿡 만(Cook Inlet)위에 진홍색의 빛이 나고 이 거대한 물줄기 너머에는 남 알래스카 산맥(Southern Alaska […]